푸르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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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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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금빛마을작은도서관 출판사 좋은땅 출간일 2017-01-26 파일형식 PDF

    도서소개

    진주는 6가야의 하나인 고령가야가 멸망한 후 백제와 신라가 서로 차지하려던 접경지였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토대로 청룡과 황룡의 싸움에서 진 청룡이 떨어져 생긴 곳이 금호지라는 전설이 전해진다. 그러나 이 이야기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이를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더구나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도록 그림책으로 만들게 되었다.

    저자소개

    금빛마을글방 모람모람은 2015년 10월 금빛마을 작은 도서관에서 책 읽어주기 봉사와 독서모임을 하는 엄마들이, ‘내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직접 만들어 보자’고 하여 시작한, 그림책 만드는 모임이다. 전문지식이 없는 엄마들이지만 아이들이 어떤 종류의 책을 좋아하는지 옆에서 보고 듣기 때문에 누구보다 잘 알 수 있었다. ‘모람모람’이 ‘이따금씩 한데 몰아서’라는 의미를 가진 것처럼, 바쁜 일상 중에 매주 모임을 할 때면 도서관에서 밥을 해먹으며 거의 하루를 살다시피 하였다. 글이 완성될 때마다 도서관에 오는 어린이들에게 읽어보게 하여, 가장 재미있고 신선한 내용을 담으려고 하였다. 엄마들이 만든 책으로 면사무소의 주민자치프로그램에 창의놀이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금빛마을글방 모람모람 멤버로는 김미선, 김선화, 김정미, 김혜란, 오성미, 유덕순, 이정례, 장성숙이 있다.

    목차

    해당 도서에는 차례가 없습니다.

    출판사 상품평

    진주는 6가야의 하나인 고령가야가 멸망한 후 백제와 신라가 서로 차지하려던 접경지였다. 이곳은 936년에 후백제 신검이 항복하여 고려에 영속되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토대로 천 년간 전해져 오는 전설이 있다. 청룡과 황룡의 싸움에서 진 청룡이 떨어져 생긴 곳이 금호지라는 전설이다. 그러나 이 이야기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이를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더구나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도록 그림책으로 만들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이야기를 접할 수 있도록, ‘옛 이야기’가 아닌 동화로 만들었다. 기존에 나와 있는 용들에 대한 이야기책들은 주로 땅과 관련된 책이라면, 『푸르미르』는 하늘에서 벌어진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신선하다. 특히, 아이들이 보기에 흥미를 끌 수 있도록 그림에 많은 정성을 기울였고, 지금까지 나온 용들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임을 확인할 수 있다.

    작은 소도시의 이야기이지만, 어느 지역에서 읽어도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과 부모들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각각 번역하여 한 권 안에 다 실어 놓았다. 엄마의 입장에서 내 아이가 보는 책이라는 생각으로 감동적이고 탄탄한 줄거리를 만들기 위해 고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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